🎁 이 자료는 메가헤르츠가 유튜버·크리에이터·1인 사업자께 무료로 드리는 숏폼 실전 가이드입니다.
촬영은 하는데 편집·확산이 막혀 있는 분들을 위해, 대행팀이 실제 쓰는 공식을 담았습니다.
조회수를 만드는 숏폼 공식
롱폼 1편으로 숏폼 10편, 끝까지 보게 만드는 법

롱폼 1편 → 숏폼 10편 재가공
왜 "찍는 것"보다 "자르는 것"이 중요한가
좋은 영상을 찍어도 조회수가 안 나오는 이유는 대개 편집입니다. 특히 숏폼은 첫 1초에서 절반이 이탈합니다. 어디를 자르고, 어떻게 붙이고, 무엇을 자막으로 남기느냐가 조회수를 만듭니다.
이 가이드는 이미 찍어둔 영상을 조회수 나는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실전 공식입니다.
PART 1. 숏폼 3초 법칙

첫 1초 훅이 조회수를 가른다
첫 1초 — 훅이 전부다
- 숏폼은 넘기면서 봅니다. **첫 프레임에서 "왜 봐야 하는지"**를 못 주면 넘어갑니다.
- 강한 훅 5종:
- 결과 먼저: "이거 3개월 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before/after)
- 질문형: "이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 반전 예고: "끝까지 보면 소름 돋습니다"
- 숫자·리스트: "돈 아끼는 법 3가지"
- 금기·경고: "이거 하면 큰일 납니다"
- 훅은 자막으로도 박아야 합니다. 무음으로 보는 사람이 절반입니다.
도입부 죽이는 습관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사로 시작 → 즉시 이탈. 인사·자기소개는 빼거나 맨 뒤로.
- 로고·인트로 3초 → 그 3초에 다 나갑니다. 인트로 없이 본론부터.
PART 2. 롱폼 → 숏폼 재가공 공식
1편에서 10편 뽑기
- 롱폼(10~20분)에는 **"끝까지 보는 구간"**이 여러 개 있습니다. 유튜브 스튜디오의 시청 지속 그래프에서 올라가거나 유지되는 구간을 찾으세요.
- 각 구간 = 숏폼 1편. 하나의 롱폼에서 5~10편이 나옵니다.